우리 아버지로 부터 온 편지
자유공간
술람미 2009-03-29 , 조회 (200)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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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편지

 

 


    나는 너를 너무도 잘 안단다 (시 139:1)

    너의 앉고 일어섬을 알고 (시139:2)

    너의 모든 행위를 알며..(시 139:3)

    너의 머리털을 다 셀 정도지 (마 10:29-31)

    이는 내 형상대로 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창1:27)

    너는 항상 내 안에서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행17:28)

    너는 나의 소생이니까 (행17:28)

    복중에 짓기 전에 내가 너를 알았고 (렘1:4-5)

    창세전에 내가 너를 택하였도다 (엡 1:11-12)

    너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다. 너를 위해 정한 날이

    내 책에 다 기록되어 있었고 (시139:15-16)

    너의 태어날 때와 살 곳을 정하였으며 (행 17:26)

    너를 신묘 막측 하게 만들어 (시139:14)

    어미의 모태에서 지었고 (시 139:13)

    내 너를 취하여 태어나게 하였다. (시 71:6)

    나를 모르는 자들이 나를 잘못 알렸다만 (요8:41-44)

    나는 너와 함께 있는 사랑이니라 (요일 4:16)

    이 사랑을 너에게 아낌없이 주련다 (요일 3:1)

    너는 나의 자녀이고 나는 너의 아비니라 (요일 3:1)

    육신의 아비가 줄 수 없는 것을 주리니.(마 7:11)

    나는 온전한 아비니라. (마 5:48)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내게로부터 오나니..(약1:17)

    네게 있어야 할 것을 내가 아니라 (마6:31-33)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너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것은..(렘29:11)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렘31:3)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 헤아릴수 조차 없구나 (시139:17-18)

    나는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노래 부르며(습3:17)

    너에게 복 주기를 멈추지 아니하리니 (렘 32:40)

    너는 나의 소유니라 (출 19:5)

    내가 기쁨으로 너에게 복을 주며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해.

    너를 이땅에 심으리라 (렘 32:41)

    보아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3)

    네가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구하면 나를 만나리니(신4:29)

    나를 기뻐하라,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리라(시37:4)

    네가 소원을 두고 행하기를 원하노라 (빌2:13)

    네가 구하거나 생각하는것 보다 넘치도록 주리니(엡3:20)

    나는 너의 위로자니라 (살후2:16-17)

    모든 환난 중에도 너를 위로할지니 (고후1:3-4)

    너의 마음이 상할 때 내가 너를 더욱 가까이하리라(시34:18)

    양을 안는 목자같이 내가 너를 품속에 안으리라(사40:11)

    언젠가 너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고 (계21:3-4)

    이땅에서 얻은 모든 고통과 아픔을 없애리니(계21:3-4)

    내가 예수를 사랑한 것 같이 너를 사랑함이라(요17:23)

    예수를 통해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보였나니(요17:26)

    예수는 나의 형상이라 (히 1:3)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보이고 (롬 8:31)

    너의 죄를 묻지 않으며 (고후5:18-19)

    너와 화목하게 하려고 그가 죽었나니(고후5:18-19)

    그의 죽음은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라 (요일4:10)

    너의 사랑을 얻기 위해

    나의 소중한 아들을 아끼지 아니했다 (롬8:31-32)

    아들의 사랑을 받는 자는 나를 받는 것이오 (요일2:23)

    나의 사랑에서 너를 끊을 것이 없느니라 (롬8:38-39)

    네가 돌아오는 날 하늘에서는 기쁨의 잔치를 열리라(눅15:7)

    나는 언제나 너의 아비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나(엡3:14-15)

    너는 나의 자녀가 되기를 바라느냐? (요1:12-13)

    너를 기다리며 (눅15:11-32)


     



    - 너를 사랑하는 아비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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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덕
박명희 자매님 글이군요. 참 좋은 글이군요.
석수맨
우리를 눈동자같이 여기시고 보살피시는 전지 전능하신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 예수님! 좋은 글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