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특별집회 메시지 6번 (사랑빛)
특별 집회
Antipas 2011-06-15 , 조회 (318)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카페 > 장흥교회
원문 http://cafe.chch.kr/churchinjh/45789.html


전국특별집회 메시지 6번

신명기 8장에서 좋은 땅에 대해 말할 때,
이 땅 안에서는 아무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이 이 땅 안에 있습니다.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이곳은 분천과 시내와 원천의 땅입니다.
밀과 보리의 땅입니다.
석류,무화과,포도,올리브 나무의 땅입니다.
돌과 철과 동을 캘 수 있는 땅입니다.

우리는 체험적으로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합니다.
그러면 그분께서도 체험적인 방식으로 우리 안에 거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구속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은 머리이신 그리스도 아래 통일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성령의 도장 찍음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그 영의 보증하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영 안에 있으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이 영은 거듭난 사람의 영으로서 신성한 영과 연합되었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모든 너울을 다 제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체험하고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 안에 있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누릴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포함하신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이 수행될 수 있습니다.

메시지 6번 이기는 이의 부담

이기는 것의 헬라어 의미는 정복자라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기는 이가 되는 것은 어떤 것을 이기는 행위를 통해 되는 것입니다.

이기는 이들은 모든 것을 포함한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립니다.
저는 며칠 전만 해도 비빔밥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비빔밥을 누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기는 이들은 매일의 생활에서 그리스도를 체험합니다.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것과 누리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체험은 영 안의 문제입니다.
누리는 것은 주로 혼 안의 문제입니다 (물론 영 안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저는 아침에 물김치를 맛보았습니다.
이것을 체험했지만 누리지는 못했습니다.
저에게는 별로 맛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체험하지만 누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혼이 문제가 있다면, 예를 들면 의견으로 가득차 있다면,
그리스도를 체험하지만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이기는 이들은 그리스도를 체험하기 위해 그들의 영을 훈련하며
그리스도를 누리도록 그들의 혼을 주님께서 조절하시도록 합니다.

주님을 누리기 않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기쁨을 유지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주님을 누리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주님을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주님은 이기는 이들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이기는 이들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기는 이가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추구해야합니다.
매일 매일 그리스도를 추구합니다.
그들은 성경을 많이 읽습니다.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서.

오늘날 주의 회복은 어디에 있습니까?
주의 회복은 오늘날 전쟁터에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사람들이 주의 회복을 전진하게 할 수 있습니까?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어느 누구도 스스로 이기는 이가 될 수 없습니다.
이기는 이들은 강화의 단계에서 주님께서 산출하십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이기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위해 싸우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를 추구하는 이들이 극히 적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이기는 이들이 필요하십니다.
우리는 기꺼이 준비되기 원합니다.
우리는 기꺼이 자원하기 원합니다.
"저의 일생을 이것을 위해 드리겠습니다."

이기는 이들은 다른이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는 것을 관심합니다.

이기는 이들은 몸 안에서 화평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결코 형제들과 다투지 않습니다.

이기는 이들은 몸에 대한 느낌으로 충만합니다.
또한 이기는 이들은 자아에 대한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아가 무엇인지를 압니다.
그들은 자아를 부인합니다.
그들은 자아를 선택하는 대신에 몸을 선택합니다.

이기는 이들은 몸을 알고 몸을 관심하고 몸을 존중하며 몸의 일을 합니다.
그들은 십자가의 일을 통하여 몸의 원수인 자아에 대해 구원받습니다.

스스로의 결심은 통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리스도를 더 누리십시오
그럴 때 주님께서 우리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

이기는 이들을 그리스도를 누리는 이들입니다.
그들은 자신을 위해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 아닙니다.
새사람을 위해서, 주님의 회복을 위해서 누리는 것입니다.
그들의 기도는, "주여, 새사람을 위해서 저를 당신으로 조성하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새사람을 위해 그리스도로 재조성되기를 기도하기를 하나님은 기다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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