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들아, 남편들아(갓맨)
자유게시판
생명강가 2012-02-14 , 조회 (420)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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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들아, 남편들아

 

성경이 명령하는데, 실제로는 지켜지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남편에게 복종하라 아내를 사랑하라 명령

입니다(3:18, 19).

 

 

이런 말씀들이 명령형 동사의 형태에서 보듯이 그야마로 명령임에도

우리는 말씀 앞에 토를 달기를 잘합니다. 아내 쪽에서는 남편다워야

복종을 하든지 말든지 아니예요.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저렇고…”

하며 복종할 없는 이유들을 열거합니다. 이에 대해 남편들은 저것

보세요. 저렇게 끝마다 토를 달고 남편을 알기를 우습게 아는데

사랑할 마음이 들겠어요?” 라는 식입니다.

 

 

양쪽 말을 들어보면 그럴듯하고 때로는 설득력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유가 어찌되었든지 결론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의 양심은 편치 않습니다.

 

 

어제 오후 몇분 지체들과 골로새서 부분을 읽고 교제하는 동안 안에

가지 빛비췸이 있었습니다.

 

 

첫째, 골로새서 부분은 1-2장에서 만유를 포함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가 있은 , 그것을 생활에서 적용하는 대목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내주하시면서(1:27) 사람의 실재가 남편과 아내라는 인간관계

속에서 복종과 사랑으로 나타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천연적인

사람의 윤리적인 관점으로 지키도록 노력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둘째,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일에 있어서 아브라함과 사라의 예가

생각났습니다.  사라는 아브라함을 주로 칭하여 복종했다 성경은

말합니다(벧전3:6, 18:12). 아브라함은 완전한 남편이 아니었지만 사라에게

그는 (lord)였습니다. 어떤 특별한 상황 속에서도 남편의 말에 이의를 달지

않고 복종했고 남편인 아브라함의 약함은 여호와께서 개입하심으로 보완
되었습니다(20:3). 성경은 아내의 두려움이 동반된 정숙한 행실 말하며

심지어 믿지 않는 남편들도 그로 인해 구원을 얻게 된다고 말합니다(벧전3:1-2).

 

 

셋째,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일에 있어서 신랑이신 예수님이 신부가

우리를 사랑하신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분이 십자가에서 신부인 교회를 위해

자신을 내어 주실 (5:25), 우리는 땅에 출현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속을 들여다보면 사랑스러운 것이 전혀없는 죄덩어리요 사망의

냄새만 물신 풍기는 원수였을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경본문은 일반적인 남녀관계의 시각으로는 영원히 받을

없는 말씀입니다. 그야말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싸우다가 입니다.

우리는  <순종을 통한 질서> <하나> 특징지워지는 신부, 새사람을

얻고자 하시는 주님의 갈망을 만져야   말씀의 명령도 받을 있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아내를 주님이 교회를 대하듯 하고, 아내는 남편을 사라가

아브라함 대하듯 대해야 말씀을 받을 있습니다. 깊은 말씀입니다.

http://blog.chch.kr/7777/370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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