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님들 안녕하세요!
제가 카페에 오게된 동기는,
이번에 중고등부에 들어온 제친구
박 정빈 이라는 친구를 소개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친구는 2009년에 유초등부에 한번와본 친구인데요.
그이후로 교회에는 소식이 없다가
저번주 토요일 일요일에 집회를 참석하게되었습니다.
오 주예수님!제 친구를 주님의길을 갈수있는 시작의 문에 들여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친구는 교회에 아무마음없이오는 친구들과는 조금 다른것같아요.
토요일날 소그룹을 한번오고 난후 문자를 해봤어요.
그런데 내일도 가고싶다고 하는거있죠?ㅎㅎ!
근데 그때 아쉽게도 정빈이가 가족이랑 영화보러가는날이여서
참석을 못하겠구나~ 하고있었는데,
이게 무슨일이죠!?
정빈이가 갑자기 어머니께서 가도된다고 허락해주셨다네요!
이유를 물어보니까 정빈이가 어머니께
영화보러가지않고 교회에 참석하면 안되겠냐고 물어봤다는거에요!
그래서 그걸듣고 제가 감동을받았거든요.
제친구들중에 이렇게 교회에대해서 좋게생각해주는 친구가있다는게
주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정빈이랑 아쉽게도 같은반이되진 않았지만,
같은학교로 배정되었으니까
정빈이가 앞으로도 교회에 잘참석할수있게 도와주시고,
이제 저희가 곧 침례를 받는다는 소식을 듣게되었는데요,
정빈이도 같이 받아서 주님의상에 함께했으면 좋겠네요.
제가 정빈이한테 주님의이름을부르면 안되는것이 없을것이라고 했더니
정빈이가 바로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것이 아니겠어요? ㅎㅎ
주예수님의 이름을 우리의 입에담을수있다는것은
정말 값지고 감사한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주님의이름을 열심히 불러보려고 합니다.
주님은 항상 제옆에서 함께해주시니까요!
오주예수님! 교회생활을 하게해주신것에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중고등부에서 활동하시는 봉사자분들
힘드실텐데 힘든내색 안하시고 저희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해요!
주님을 사랑합니다 -!
-지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