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거처(2)
새벽 이슬
교회나무 2012-03-27 , 조회 (317)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원문

우리의 거처(1)
2012. 03. 20.


시91:9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11-12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은 하나님 안에서 생할하는 것이고(골2:6, 3:3, 요일4:16), 하나님을 우리의 모든 것으로 취하는 것이다. 이것은 먹고 마시는 것보다 더 깊은 것이다.
-  시편 제4권은(시90-106편)은 성도들이 그리스도와의 동일시 안에서 하나님을 더 깊이 체험하는 것을 밝혀주고, 하나님께서 땅에 대한 그분의 소유권과 권리를 회복하시는 것을 밝혀준다.


 시편 90편부터 92편까지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동일시 되어 하나님을 더 깊이 체험함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더 깊은 체험이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와의 동일시에 관하여 이 시편에 계시된 것은 무엇입니까?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 우리는 시편 91편을 읽어야합니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너의 거처로 삼았음으로 ". 시편 90편의 기자인 모세는 여호와를 자신의 거처로 취했으며, 시편 91편의 기자도 동일하게 그러했습니다. 시편 91편 11절과 12절은 9절에 있는 "네"와 '너의'가 그리스도를 가리킨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 구절들은 마태복음 4장 6절에서 인용되었으며, 그리스도께 적용됩니다. 이것은 모세가 하나님을 그의 거처로 삼았을 뿐 아니라, 주 예수님도 이땅에 계시는 동안 아버지 하나님을 그분의 처소로 삼으셨다는 것을 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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