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절기-초실절
진리의 언덕
생명강가 2013-01-20 , 조회 (617)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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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절기-초실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곡식을 거두어들일 때,

너희 수확물 중 첫 열매의 곡식 단을 제사장에게 가져와야 한다.

제사장은 너희가 기쁘게 받아들여지도록

그 곡식 단을 여호와 앞에서 흔들어 바쳐야 한다.

제사장은 그것을 안식일 다음날 흔들어 바쳐야 한다. (레23:10-11)


매년 있는 명절 중 셋째 명절인 초실절(初實節)은

첫 열매(고전15:20)이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그분은 부활 안에 계신 명절로서 우리의 누림이 되십니다.

그리스도는 유월절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막14:12),

삼일 째 되는 날 곧 안식일 다음 날(요20:1)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초실절의 성취이며 또한 초실절의 실재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기쁘게 받아들여지도록

첫 열매의 곡식 단을 여호와 앞에서 흔들어 바친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어 하나님께 기쁘게 받아들여지도록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을 의미합니다(롬4:25).


너희는 그 곡식 단을 흔들어 바치는 날에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한 마리를 여호와에게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또 그 소제물로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 십분의 이 에바를 바쳐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에게 드리는 화제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또 그 전제물로는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바쳐야 한다.

너희가 너희 하나님에게 제물을 가져오는 바로 그날까지

너희는 떡이나 볶은 곡식이나 날 이삭을 먹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너희가 거주하는 모든 곳에서 대대로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레23:12-14)


요제를 드리는 날에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번제물로 바치는 것은 신선하시고 부드러우시고 온유하시고 강하시고

흠이 없으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전적으로 하나님을 위한

번제물로서 하나님께 바쳐지신 것을 의미합니다.

이 제물은 그리스도 자신 뿐 아니라 그분 안에서 그분과 함께

부활한 모든 믿는 이를 포함합니다(엡2:6).


13절의 소제물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그분은 우리의 소제물로서 기름 바르시는 영과 연합되신 분이시며,

하나님의 만족을 위한 향기로서 부활 안에서

음식으로 바쳐지신 분이십니다.

초실절에 번제물과 소제물과 함께 전제물을 바치는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인간생활 안에서 누림을 위하여

부활 안에서 하나님께 바쳐지신 것을 의미합니다(빌2:17, 딤후4:6 각주).


초실절의 제물들이 드려지는 때까지 떡이나 볶은 곡식이나

날 이삭을 먹어서는 안 된다는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늘들로 승천하시어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의 만족을 위하여

그분의 부활 안에서 산출된 모든 열매와 함께

하나님의 음식으로 하나님께 바쳐지셨음을 의미합니다(요20:17).

그러고 나서 그분은 사람의 만족을 위하여 사람의 공급이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그 실체)은 그리스도께 속한 것이니라.

(골2:16-17)


레위기 23장의 모든 절기는 그리스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의 교회 생활은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구약의 성도들뿐만 아니라 신약의 성도인 우리들에게도

오직 그리스도를 중심 삼는 생활을 가르쳐 주시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하나님을 경배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율법에 따라

그리스도를 정죄하고 심지어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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