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론하자
잔잔한 시냇가
생명강가 2015-01-06 , 조회 (320)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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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변론하자'

오늘 주의상 집회에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변론하자'는
이사야 1장 18절 말씀이 인상적이었다.

주님은 우리에게
한 번 따져보자는 말씀이었다.

변론은 대개 소극적인 것으로
좋지 않게만 생각했던 나로서는
주님의 말씀에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18절의 이어지는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는 말씀에...

나는 눈물이 핑 돌면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하심에 감동하였다.

누가 아직도
주님이 이미 이뤄놓으신 주의 상 앞에서
굳이 겸손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고개를 빠뜨리고만 있겠는가?

용서해 주시겠다는 것이 아닌
변론해 보자는 주님께
내 마음 하염없이 안기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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