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의
기도의 생활
생명강가 2015-01-24 , 조회 (238)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원문
주 예수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신 어린양, 예수님,
아침에 하나님의 칭의에 대하여 생각하며
깊은 감사가 있습니다.

유월절
애굽인들보다 의로워서가 아니라
어린양이신 주님의 피가 발라짐으로
죽음을 면했던 이스라엘처럼..
아담에게 가죽옷을 입혔던 것처럼..

우리를 의롭다 하심은
우리의 의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께서 세우신 기준에 따른 것이기에
더욱 안식하고 평안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리스도를 옷입음으로 자유함을 얻어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주님을 살아내고 주님만을 표현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의이십니다.

추천 스크랩 전체목록

   비밀번호   비밀글
홈페이지
좌측 상자안의 글자를 입력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