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류의 생활 습관을 세움 (임홍, 오유성형제님)
생양교건
순수한마음 2015-03-14 , 조회 (696)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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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정상적이라면
번식과 증가가 있어야 한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위임은
기도로 성령이 충만하고
가서 복음으로 흘러보내는 것이다.
복음전파는 성령의 특별한 역사가 아니라
영으로 강화되어 복음이 생활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습관이 세워진 것이 있다.
만찬집회, 소그룹참석, 기도집회를 참석하는 것이다.
그러나 세워지지 않은 습관은 복음전파이다.
주일 10시30분에 집회가 있기 때문에
성도들이 집회를 참석한다.
마찬가지로 복음을 전하는 시간과 장소가
정해지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없다.
대만교회들은 90%이상의 교회들이
매주 2시간을 드려서
복음을 전파하는 실행을 하고 있다.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은 몇명인가?
구원받은 사람이 모두가 제사장이 아니고
복음의 제사장의 수가 하나님의 백성의 수이다.

스팍스 형제님은 Nee형제님에게
성경에서 가장 성취되기 어려운 구절을 물었을 때
엡4장의 몸이 건축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서 특별히 강조하는 것은
모두가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다.
사도, 신언자, 복음 전파자, 목자 교사들은
성도들을 온전케하여 그들로
그리스도의 몸을 직접 건축하게 하는 것이다.
복음전파자는 성도들을
복음전파하도록 습관을 세워주는 것이다.

두번째 세워야 하는 습관은
교회생활을 가정으로,
진리를 성도들안으로 가져가는 것이다.
교회 번식의 생명 맥박과 생명선은
집에서 하는 집회의 실행이다.
만약 우리가  집회를 집으로 가져갈 수 없다면,
그것은 주의 회복의 큰 실패이다.
매주 한 사람씩 10분간 세 사람을 방문한다면,
적극적인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것이다.
예수님의 인성 안에서 사람을 소중히 품는 것은
집회를 집으로 가져가는 것과 관련이 있고,
그리스도의 신성 안에서 사람을 양육하는 것은
진리를 성도들 안으로 가져가는 것과 관련있다.

임홍 형제님은 수년간 집회에 나오지 않은 형제를
처음으로 집으로 찾아갔더니
기꺼이 문을 열어 주었다고 했다.
대만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잘 실행한다고
생각하지만 1989년 리 형제님이
대만을 떠난신 후에 멈췄다가
2010년에 들어와 모든 동역자들이 회개하고
지금까지 함께 실행하고 있다.
임홍 형제님 조차도
최근 까지 복음을 전하지 않고
사람도 구원시키지 못하고
사람도 양육하지 않고
가정도 방문하지 않았다고 했다.
다만 나는 늙은 가지다.
또는 줄기로 다른 가지들을
지탱해주고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면
나에게도 분깃이 있겠지? 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1/3이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는 습관을 가지고
그들의 집으로 집회를 가져간다면
1/3*3(번) 이 되어
주일집회참석인수와 똑 같은
사람이목양을 받고 교회생활과 연결되어
나중에 인수가 배가 된다.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지만
사람의 동역이 있어야 한다.
지속적으로 나간다면
나가는 사람이 증가될 것이다.

오유성 형제님은
우리가 복음지 2장을 집어 드는 순간
우리는 살아난다고 했다.
우리에게 있는 진리 생명을 살아나타내는 것이
복음 전파를 실행하는 것이다.
살아있고 기능을 발휘하고 부흥 되려면
복음을 전파를 하여 흘려내보내는 것이다.

봉사자들은 성도들로 하여금
일주일에 2시간씩 나가서
복음을 전하도록 온전케 하여야 한다.
습관을 세우는 것은 쉽지 않다.
어렵게 어렵게 여기까지 왔다.
집회에서 새신자공과 과정집회를 하는 것은
벌써 오지 않는 사람을 포기 한 것이다.
누가?
집회를 가정으로 가져가는 것을 주의하는가?
봉사자인 우리가 실행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가고 있다고
하는 것은 농담에 불과하다.
복가소지 생양교건의 중점은
모든 사람이 기능을 발휘하는 것과 관계있다.
몸을 건축하고 주님을 다시 모셔오게 하는 것이다.
번식은 각각 모든 사람이
기능을 발휘하지 않아도 있지만
새길의 정신은
모든 사람이 복음을 전하게 하는 것이다.

책임형제들은 리 형제님의 부담을 주의하고
시온, 이기는 이들,
활력그룹을 산출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진리로 조성되고
하나님-사람 생활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강요하여
일주일에 3사람씩 방문해야 한다.
교회가 함께 모여 20~30분 기도하고
2~3사람씩 조를 나눠
차가운 문, 따뜻한 문, 복음지 배포의
시간을 정해 실행해야 한다.
우리의 봉사가 끝나기 전에
모두가 기능을 발휘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일인가?

오 형제님께서는,
확장되고자 하는 생각을 항상 가져야 한다.
그러므로 경영을 해야 한다.
성도들을 인도해야 한다.
지금이 족하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경기권역섞임을 5,000명 목표로 할 필요가 있다.
청년들이 봉사할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집회소 시설도 확장되어야 한다.
전등, 냉난방시설, 의자 등도 보수하고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사람을 얻어야 하고, 그리스도를 누리게 하고
충만되어 원동력이 되어 돌파하고
활력되고 신선하게 되어
번식하고 확장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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