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데 교회
시와 찬미
생명강 2017-01-14 , 조회 (238)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원문

사데 교회

/생명강가(2017.1.1.)

 

 

 

살았다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사실 죽어있는 사데 교회는

헬라어로 남은 이’ ‘회복을 의미하며

종교개혁 후 개신교를 상징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들의 행위는

완전하게 된 것이 하나도 없었고

종교개혁으로도 변절된 교회를

처음 상태로 되돌리지 못했습니다.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지신 분께서

교회가 살아있도록 말씀하심으로

회개하고 깨어있도록 하시니

도적이 언제 임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기는 이에게는 흰 옷을 입히고

생명책에서 이름을 흐리지 아니하며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시인할 것입니다.


추천 스크랩 전체목록

   비밀번호   비밀글
홈페이지
좌측 상자안의 글자를 입력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