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리스도와
시와 찬미
생명강가 2019-11-24 , 조회 (12)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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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나는 그리스도와

/생명강가(2019.11.21.)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겉사람은 썩어가고 있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나날이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우리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하나님을 따라 창조된

새사람을 입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에

거처를 정하게 하시어

우리가 그분의 분량에 이를 때

모든 결정은 그분께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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