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아내
창세기 Q/A
생명강가 2020-05-30 , 조회 (73)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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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아내>

창41:45  파라오는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라 하고,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했다. 요셉이 이집트 땅을 두루 살펴보러 나갔다. (회복역)

Q. 요셉의 아내는 어떻게 그리스도의 아내, 즉 교회의 예표가 되는가?

A.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은 '세상의 구주', '생명을 유지하는 자' 혹은 '비밀의 계시자'라는 뜻입니다. 먼저 요셉은 비밀을 계시하는 이가 되었고(창40:9-19, 41:17-32), 그 다음에는 사람들의 생명을 유지시켜 줌으로(창41:47-57, 47:12-24) 세상의 구주가 되었습니다(창47:25). 이 점에서도 그는 그리스도의 예표입니다(마13:1-52, 요6:50-51, 행5:31).

창세기에서 우리는 교회를 묘사하는 세 아내 - 아담의 아내 하와, 이삭의 아내 리브가, 요셉의 아내 아스낫 - 를 봅니다.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교회가 그리스도께로부터 나온 그리스도의 일부분임을 묘사합니다. 리브가는 부르심 받고 택하심 받은 자, 그리스도와 한 근원에서 나온 자인 교회를 묘사합니다. 또한 요셉의 아내 아스낫은 애굽인이었습니다. 그녀는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의 자녀들에게 거절 당하신 동안 이방 세계에서 취하신 교회를 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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