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으면 잃으리라
창세기 Q/A
생명강가 2020-06-06 , 조회 (62)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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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으면 잃으리라>

창43:13-14  너희 동생도 데리고, 일어나 그 사람에게로 다시 가거라. 모든 것을 충족시키시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긍휼을 베푸시어 그 사람이 남은 형제와 베냐민을 너희와 함께 보내주기를 바란다. 만일 내가 자식들을 잃어야 한다면 잃을 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 (회복역)

Q. 요셉이 그들에게 막내 아우를 데려오라고 말했던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A. 요셉의 형제들은 정탐꾼의 누명을 벗기 위해 베냐민을 데리고 가야 했지만, 야곱이 강하게 반대했습니다(창42:36, 38). 그러나 심한 기근 때문에 아들들을 다시 이집트로 보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에게로 다시 돌아가야 했다는 것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 시대의 끝에 그리스도께로 돌아갈 것임을 예표합니다.

야곱은 생명의 성숙을 위한 마지막 단계에서 하나님께 다루어질 때, 그는 분투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기가 처한 환경에서 하나님의 주권에 절대적으로 굴복하였습니다. 그는 더 이상 자신의 재능이나 능력을 신뢰하지 않았고, 오히려 모든 것을 충족시키시는 하나님(엘 샷다이)의 긍휼을 신뢰하였습니다. 아들들을 잃을 가능성에 관해서도 "내 자식을 잃으면 잃으리라"고 했던 것은 그가 완전히 변화됨으로 성숙하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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