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반응
창세기 Q/A
생명강가 2020-06-21 , 조회 (39)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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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반응>

창45:26-28  그들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요셉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 그는 이집트 온 땅을 다스리는 통치자입니다." 야곱은 그들을 믿지 아니하므로 그의 마음은 무덤덤하였다. ... 요셉이 보낸 수레를 보았을 때, 그들의 아버지 야곱의 영이 소생하였다. 이스라엘이 말하였다. "이제는 됐다. 내 아들 요셉이 아직 살아 있다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봐야겠다."

Q. 야곱이 이집트로 내려간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A. 야곱이 요셉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접했을 때에 그의 마음은 무덤덤하였지만 그의 영은 소생하였습니다. 이것은 그의 혼과 영이 분리되었다는 것(히4:12)을 가리키며, 야곱의 생명이 성숙하였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또한 '이제는 됐다.'는 그의 말을 통해 야곱은 불의 연단을 통과하여, 성령에 의해 조성된 온유한 성품의 소유자 임을 볼 수 있습니다.

요셉이 살아 있다는 말을 듣고서 야곱은 요셉을 잃어버린 일에 관하여 그 누구도 책망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그가 변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성숙되었으며 신성한 생명으로 완전히 충만하게 채워졌다는 표시입니다. 그리고 야곱이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기근의 땅에서 벗어나는 것이고, 둘째는 야곱 중심의 가문에서 열두 아들 중심의 이스라엘이라는 큰 민족을 이루기 위한 전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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