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는 야곱
창세기 Q/A
생명강가 2020-06-21 , 조회 (38) , 추천 (0) , 스크랩 (0)
출처
원문
<두려워하는 야곱>

창46:2-3  하나님께서 밤에 이상 가운데 이스라엘을 부르셨다. "야곱아, 야곱아!" 그가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하나님, 곧 너의 아버지의 하나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곳에서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회복역)

Q. 기근으로 인해 이집트로 내려가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각각 다른 점은 무엇인가?

A. 야곱은 요셉으로 인하여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여기서 야곱은 아브라함도 이삭도 이르지 못한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기근을 당할 때 자동적으로 이집트로 내려갔고(창12:14-20), 이삭도 기근을 당할 때 이집트로 내려가려고 했으나(창26:2) 다행히 하나님께서 저지하셨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께서 저지하시지 않으나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약속과 언약을 생각하며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야곱은 어떻게 했습니까? 그는 브엘세바에 이르러 하나님께 희생제물들을 바침으로 그분과 교통하였습니다. 즉 제단이 그가 설 장소였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 말라고 격려하시며 거기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는 약속을 하셨습니다(3-4절). 이것이 그에 대한 성령의 조성하심이고 영적으로 굳게 설 수 있는 간증입니다.

추천 스크랩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