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안다. 아들아,
창세기 Q/A
생명강가 2020-06-21 , 조회 (52)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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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나도 안다. 아들아,>

창48:18-19  요셉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닙니다. 아버지, 이 아이가 큰아들입니다. 오른손을 이 아이의 머리 위에 얹으셔야 합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거절하며 말하였다. "나도 안다. 아들아, ... (회복역)

Q. 야곱은 요셉의 두 아들에게 왜 손을 어긋맞겨 축복하였을까?

A. 야곱은 에브라임이 작은 아들인데도 오른손을 내밀어 에브라임의 머리 위에 얹었고, 므낫세는 큰아들인데도 왼손을 므낫세의 머리 위에 얹었습니다(14절). 야곱은 요셉의 두 아들을 자기의 두 아들로 만들어 요셉으로 하여금 장자로서 그 땅의 두 배의 분깃을 기업으로 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것은 라헬에 대한 야곱의 사랑과 신실함을 보여줍니다(7절).

야곱의 아버지 이삭은 눈먼 채로 축복을 하였지만(창27:1, 23, 27), 야곱은 두 손자를 축복할 때 상당한 통찰력이 있었습니다. 비록 그의 육신의 눈은 어두웠지만(10절), 그는 성숙하였고 생명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였으므로 하나님의 뜻이 에브라임을 므낫세 위에 세우시는 것임에 관하여 영 안에서 분명하였습니다(17-20절). 므낫세에서 에브라임에게로 장자권이 옮겨진 것은 주님께서 주시는 복이 사람의 천연적인 관점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갈망과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12-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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