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가을 장로&책임 국제훈련 4주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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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per 2018-11-11 , 조회 (173)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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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 장로&책임 국제훈련 4주1일

전체 주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모든 것을 포함하신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왕국의 발전으로서 번식시킴

4주- 양떼의 본이 됨으로서 하나님을 따라 하나님의 양 떼를 목양함

성경: 행 20:18-38

1일▶

Ⅰ. 하나님을 따라 하나님의 양 떼를 목양하는 것은 하나님의 갈망을 따라 하나님의 양 떼를 목양하는 것이다 - 벧전 5:1-4.

A. 우리는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의 갈망, 하나님의 기쁨이 생수의 원천, 곧 근원이 되어 그분 자신을 그분의 선민 안으로 분배하심으로 그들의 만족과 누림이 되시는 것임을 반드시 보아야 한다. 이러한 누림의 목표는 하나님의 증가와 확장인 그분의 배필, 곧 교회를 산출하여 하나님의 표현을 위한 하나님의 충만이 되게 하는 것이다 - 렘 2:13, 요 3:29-30, 엡 1:22-23, 3:16-19, 21.

1. 우리는 하나님을 마심으로써 그분의 표현을 위한 그분의 증가가 되기보다는, 생수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우리의 누림이신 하나님을 대치하는 (우상들을 예표하는) 웅덩이들을 팜으로써 이스라엘처럼 될 수 있다- 렘 2:13.

2. 우리 안에 있는 것 중에 우리가 주님보다 더 사랑하거나 우 리의 삶에서 주님을 대치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우상이다. 우리가 소유한 모든 것뿐 아니라 심지어 우리 자신의 모든 어떠함까지도 우상이 될 수 있다 -겔 14:3, 요일 5:21.

3. 우리의 평안, 안전, 건강, 소유물이 우리에게 우상들이 될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분의 목적에 신실하시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가져가심으로 우리가 생수의 원천이신 그분을 마시도록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경륜 안으로 이끄시는 데 신실하시며, 하나님의 경륜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누리고 흡수하고 마시고 먹고 동화시킴으로써 하나님께서 그분의 표현을 위해 우리 안에서 증가되시는 것이다 - 고전 1:9, 5:7-8, 12:12-13, 렘 2:13


<성경 말씀>

벧전 5:2 여러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 떼를 목양하십시오. 하나님을 따 라 감독하되, 억지로 하지 말고 자원해서 하며, 비열한 수단으로 이익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탐내어서 하지 말고 정성을 다하여 하며,

렘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원천이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아침의 누림>

베드로는 그의 첫 번째 서신서에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내적 존재이자 우리의 참된 인격인 우리 혼의 목자이시고 감독이시라고 말했다(2:25). 그런 다음 5장 1절 과 2절에서 그는 장로들에게 그들의 의무가 하나님을 따라 하나님의 양 떼를 목양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을 따라’라는 말은 우리가 반드시 하나님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을 소유해야 한다. 우리의 이해와 신학과 가르침 안에는 하나님을 갖고 있지만, 사람들을 목양할 때는 하나님을 살지 않을지 모른다.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일 때 우리는 하나님이 된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을 갖게 되고, 다른 이들을 목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인 것이다. 하나님을 따 라 목양하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들을 따라 목양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빛이시고, 거룩함이시고, 의이시다. ‘하나님을 따라’ 목양하는 것은 최소한 하나님 의 이 네 가지 속성들을 따라 목양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네 가지 속성들을 따라 어리고 약하고 물러난 이들을 목양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좋은 목자가 될 것이다.(위트니스 리 고봉 메시지, 9권, 활력 그룹, 150쪽)


<오늘의 읽을 말씀>

예레미야서는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가 생수의 원천, 곧 근원이 되어 그분 자신을 그분의 선민 안으로 분배하심으로 그들의 만족과 누림이 되시는 것임을 계시한다. 이러한 누림의 목표는 하나님의 증가와 확장인 그분의 배필, 곧 교회를 산출하여 하나님의 표현을 위한 하나님의 충만이 되게 하는 것이다(요 3:29-30, 엡 3:16-19, 21).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 안에 있는 하나님의 마음의 갈망, 하나님의 기쁨이다(엡 1:5, 9, 3:9-11). 예레미야서 2장 13절에 씨로 뿌려진 이 사상은 신약에서 완전히 발전된다 (요 4:10, 14, 7:37-39, … 계 22:1, 17).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표현인 하나님의 증가가 되기 위해서 생수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마셔야 했지만, 오히려 두 가지 악을 행하다. 그들은 그들의 원천, 곧 근원이신 하나님을 저버렸다. 또 그들은 하나님 아닌 다른 근원을 향해 돌아섰다. … 웅덩이들을 파는 것은 이스라엘이 사람의 노력으로 애쓰면서 하나님을 대치하는 어떤 것(우상들)을 만드는 모습을 묘사한다. 웅덩이들이 새서 물을 담아 둘 수 없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우리 안에 생수로 분배되시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우리의 갈증을 해소할 수 없고 우리 를 하나님의 표현을 위한 하나님의 증가로 만들 수 없음을 가리킨다(요 4:13-14).(어 회복역, 렘 2:13 각주 1)

하나님의 의도는 그분 자신을 사람의 만족으로서 사람 안에 분배하시어 그분께서 확장되시도록 하는 것이었지만, 사람은 신실하지도 순결하지도 않았으며, 우상을 위해 하나님을 저버렸다. … 우리가 소유한 모든 것뿐 아니라, 심지어 우리 자신의 모든 어떠함 까지도 우상이 될 수 있다. … 하나님께 그처럼 신실하지 못한 문제에 있어서 우리는 이스라엘과 동일하다.

우리는 주 예수님을 믿었을 때 평안과 축복이 있기를 기대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는 많은 고난을 당하고 우리의 안전이나 건강이나 소유물을 잃었을지도 모른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그러한 일들을 겪을 때,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의문을 갖고서 왜 그들에게 그러한 어려움이 닥치는 것을 하나님께서 막아 주시지 않는가 하고 질문할지도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난들이 있도록 허락하시는 것은 우리를 우상들로부터 돌이켜서 그분 자신께로 다시 이끄는 그분의 목적에 대해 신실하시기 때문이라는 것 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의 평안, 안전, 건강, 소유물이 우리에게 우상들이 될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분의 목적에 신실하시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가져가심으로 우리가 생수의 원천이신 그분을 마시도록 하신다. 우리의 집이나 우리의 소유물이 우리에게 우상들이 될 때, 우리는 그것들은 마시고 하나님은 마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러한 우상들을 처리하고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마시게 하는 문제에 있어서 신실하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경륜 안으로 이끄시는 데 있어서 신실하시며, 하나님의 경륜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누리고 흡수하고 마시고 먹고 동화시킴으로써 하나님께서 그분의 표현을 위해 우리 안에서 증가되시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다.(예레미야 라이프 스타디, 4장, 38-40쪽) 

추가로 읽을 말씀: 위트니스 리 고봉 메시지, 9권, 활력 그룹, 7장; 예레미야 라이프 스타디,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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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per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경륜 안으로 이끄시는 데 있어서 신실하시며,
하나님의 경륜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누리고 흡수하고 마시고 먹고 동화시킴으로써 하나님께서 그분의 표현을 위해 우리 안에서 증가되시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