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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수 형제님의 자매님 안식집회중, 란 형제님께서 교통하신 내용을 번역하던중, 깊은 느낌을 받고 한 동안 묵상하게 된 것은, 바로 일생의 마지막 부분에서도 영적인 전쟁을 치르시다가 전쟁터에서 승리의 개선가를 부르시면서 용감하게 이 땅의 노정을 마치신 자매님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처음 교통내용을 들을 때 느끼지 못했던 것이, 번역을 하면서 너무나도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자매님을 간호하시던 자매님의 간증에서 언급한 것은, 자매님께서 "예수님은 주님이십니다."란 찬송 소리와 함께 미소를 지으시면서 " 할렐루야, 나는 간다. 나는 간다."고 하시며 떠나셨기 때문입니다. 자매님께선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도 주의 회복의 권익을 위해 굳건히 서 계셨고, 그리스도의 승리를 선포하셨습니다. 란 형제님의 교통내용을 번역하며, 자매님의 이런 전투원과 같은 정신을 접했을 때, 저는 아주 강렬한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란 형제님의 마지막 한 말씀처럼, 이 형제님과 자매님의 본을 따라가는 몸 안의 지체가 되기를 사모함이 자신도 모르게 안에서부터 솟구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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