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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 50십년 전엔 경 다음엔 무량이라 하여 가르쳐는데 요즘 인터넷을 검색 해 보니 숫자 용어가 많이 늘어 무량수를 경 다음에 한참 뒤에 두고 있군요 . 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수. 숫자의 단위가 예전에도 있었는데 그 때 선생님이 몰라서 그렇게 가르쳐는지? 아니면 현대사회에는 그만큼 많은 수가 필요 해서 그러한 수량용어를 개발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큰 수량을 여태껏 살면서 접 해 보진 못했습니다. 한 때 사탄의 속임에 빠져 주식에 홀릭 되어 있을때에도 억단위 이상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삼성구룹 회장이 몇십조를 모았고 세계 1위 갑부가 몇십경을 모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로므로 이 숫자 용어로 읽는다면 천구백삼십이항아사 팔백팔극 팔천팔백오십구재 칠백팔십팔정 삼천백사십육간 사천팔백사십구구 이천육백사십사양 이천백오십칠자 삼천삼십육해 칠천칠백팔십칠경 구천칠백이십이조 삼천이백이십일억 칠백오만 이천오백사십사명이 되겠습니다. 187번을 곱한 숫자가 이러하니 만약에 1000번을 곱한다면 무량을 훨씬 뛰어넘어 도저히 읽을 수 없는 숫자가 될겁니다. 롬 1: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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